26.03.26

면접에서 붙는 시그널 중소기업을 전전하고, 신입 경력 많이 뽑아 본 내 경험일 뿐임. 당연히 실제는 다를 수 있음 1.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그냥 이미 그 회사 직원이 된 것처럼 편하게 대화가 흘러간다. 경험상 붙을 확률이 가장 높았음 2. 희망연봉 물어보고 언제부터 출근할 수 있는지 물어본다. 이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형식적으로 그냥 물어보는거고, 또 하나는 붙이려고 물어보는 것임. 뉘앙스가 꽤 틀리니 잘 들어보면 캐치 가능함 3. 조직에 대한 설명과 함께 채용되면 와서 무슨일을 해야 할 지 알려준다. 더 나아가 회사 내부 구경도 시켜준다. 경험상 채용확률이 매우 높았음 떨어지는 시그널 1. 일단 자기소개 시킨다. 자기소개 시켜놓고 그제서야 이력서 넘기면서 보고 있음. 2. 약속된 면접 시간보다 늦게 면접을 시작한다.(면접자를 기다리게 한다.) 그래놓고 별로 미안해 하지도 않는다. 3. 이력서의 흠결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공백기간, 이직사유 등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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